06/04/2026
[축하 소식을 나눕니다 : 깊어짐으로 빚어낸 은혜의 여정 ]
2026년 5월,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에서 실천신학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시고 총장상을 수상하신 이주영 박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목회 현장에서 갈등은 빨리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클레어몬트에서의 배움은 저에게 새로운 답보다 새로운 질문을 주었습니다. 상호의존성과 환대의 신학을 통해 사람을 분석하기보다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클레어몬트는 저를 더 높은 자리가 아닌 더 깊은 목회자로 빚어준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목회와 학업, 가정을 함께 감당한 시간 속에서 갈등을 이해와 치유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 이주영 박사님의 여정을 5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스물 여섯 번째 이야기 이주영 박사 (2026년 5월 졸업)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목회학 박사과정과 함께 하실 ...